아파서 집에 있었던 동안…

꽤 큰 소식들이 있었군…

결국 복지? 축소라는 길을 선택..?
(이라곤 하지만 이런걸 복지라고 할 수 있나!? 싶을…. 결국 그나마 있던 이라는 수식 어구를 붙어야되겠지)

아무튼, 다른 회사 3~4년의 행보를 어떻게 3개월만에 펼칠 수 있는건지…
그러면서 외부에 보이는건 무척이나 신경쓰는듯하다…
사원 소개에 8백만원 투자라니…
단지 내부 소개라는 비교적 저렴한 비용 지출 방식을 이용한 인력 채용에 맛들인걸까…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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